[서울이코노미뉴스 이보라 기자] 코스피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으로 인해 1시간 늦게 개장한 13일 하락 출발했으나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정지) 종료로 투자심리가 살아나며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20.24포인트(0.49%) 오른 4,170.63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22.82포인트(0.55%) 내린 4,127.57로 출발해 오전장에서는 보합권을 오르내리며 방향성을 탐색하는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오후 들어 반등 후 상승세를 빠르게 키워나갔다.
코스닥 지수는 11.86포인트(1.31%) 상승한 918.37에 거래를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