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코노미뉴스 이보라 기자]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코스피도 사상 최고치로 상승 반전했다.
30일 오전 10시1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52포인트(0.13%) 오른 4226.08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가 3336억원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1356억원, 2084억원 순매도 중이다.
삼성전자는 장중 12만1200원을, SK하이닉스는 65만9000원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1%대 강세다. 건설, 전기·전자, 오락문화, 전기·가스, 제조, 보험이 강보합에 머물고 있다.
금융, 종이·목재, 부동산, 섬유·의류, 운송창고, 제약, 기계장비, 운송장비, 화학이 약보합에 머문다. 증권은 1%대 약세고 금속은 2%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스퀘어가 5%대 강세다. SK하이닉스는 2%대 강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은 약보합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은 1% 약세다. LG에너지솔루션은 3% 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9.16포인트(0.98%) 내린 923.43을 나타낸다. 개인투자자가 3223억원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05억원, 658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오락문화가 1%대 강세다. 유통, 건설은 강보합이다. 운송창고, 통신, 제약, 출판매체, 의료정밀, 섬유·의류, 종이·목재, 화학은 약보합이다. 전기·전자, 금속은 1%대 약세를 금융은 2%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HLB가 5%대 강세고 코오롱티슈진은 강보합이다. 알테오젠, 펩트론은 약보합이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4%대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