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코노미뉴스 박희만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1개 정예팀을 추가 공모한 결과, 2개 컨소시엄 제안이 접수됐다고 12일 밝혔다.
추가로 공모한 컨소시엄은 당초 알려진대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주관 컨소시엄과 ▲트릴리온랩스 컨소시엄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달 1차 평가에서 5개 컨소시엄 가운데 네이버클라우드, NC AI 두 곳이 각각 탈락해 3곳이 남자 1곳 추가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과기정통부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서면 및 발표 평가를 이달 안으로 조속히 진행해 1개 정예팀 추가 선정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