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더샵신길센트럴시티 477가구 일반분양

[서울이코노미뉴스 김한빛 시민기자]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더삽신길센트럴시티(신길3구역 재개발)가 오는 30일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단지는 신길동 413-8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전용면적 51∼84㎡ 총 205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477가구다. 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51㎡ 150가구, 59㎡ 202가구, 74㎡ 72가구, 84㎡ 53가구다.

일반분양 가격은 최고가 기준으로 전용 84㎡ 18억8000만원이다.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다음 달 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2일 2순위 청약이 예정돼 있다.

당첨자는 4월9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21∼23일 진행된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과 신안산선(예정)이 지나는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도신초를 비롯해 영남중, 대영중, 대영고 등이 단지에서 가깝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3 일대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