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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16일 광역의원(전남광주특별시의회) 비례대표 장애인 분야 경선에서 이순화 전 광주여성장애인연대 대표를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광주 권리당원 10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주시당은 오는 20∼21일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광주 19개 지역구(단독 후보 등록된 서구 3선거구 제외) 광역의원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후보 등록 결과 총 62명이 후보로 등록해 3.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