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에이프릴바이오[397030]는 운영자금 등 약 1천42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주당 3만4천620원에 신주 409만5천456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아이엠엠스케일업바이오 제1호 유한회사(207만1천458주), 아이엠엠자산운용 주식회사(202만3천998주)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연구개발비용”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