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구축함 건조에 참여한 남포조선소 노동자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선물을 받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구체적인 선물은 공개되지 않았다. 북한은 23일 5천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의 취역식을 열고 실전 배치를 마무리했다. 취역식에는 김 위원장이 직접 참여했다.
▲ 북한이 ‘올림픽의 날’을 맞아 북한 올림픽위원회 위원, 체육부문 일군(간부), 선수, 감독 등을 대상으로 반도핑 강습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