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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연합뉴스) 경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오는 20일까지 지역 특성화 고등학교 3곳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관상어 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반려동물 중 하나로 주목받는 관상어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을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관상어 산업 분야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관련 이론과 실습 위주로 이뤄진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난해 교육을 수료한 졸업생 3명이 관련 기업에 취직하는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관상어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