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건설업체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클린 업 맞춤형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설업체의 건설업 등록기준, 건설공사대장 통보,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등을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다.
맞춤형 클리닉은 부산시에 주된 영업소를 둔 종합건설업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업체는 사전신청서에 작성한 질문을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3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시 홈페이지(bs2.kr/TbD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