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에 2억원 후원30.08.2026 [한국수출입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은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후원금은 임시 대피시설 운영, 구호 물품 및 의료·식량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황기연 수은 행장은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실종자들이 무사 귀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전의 글 김용범 "국민 재도약 위한 투자 시작…국정 무게중심 옮겨야" 다음 글 '롤러코스피' 멈췄지만…활력 위축에 7천선 문턱 걸린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