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그린플러스[186230]는 채무상환자금 등 약 1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당 3천295원에 신주 303만4천90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아리바이오홀딩스(212만4천430주), 그린플러스투자목적2호(91만470주)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재무구조 개선 등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