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인사혁신처는 ‘2026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소속 태스크포스(TF)가 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지능정보화기획팀 고용노동인공지능기획 TF는 보안이 확보된 내부망에 업무용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자체 구축해 전 직원에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금상은 고졸 청년의 자격 장벽을 해소한 능력 중심 채용·육성 모델을 추진한 한국전력공사 인재채용부와 출산·육아·유연근무·AI 등 업무수행 방식의 전환을 추진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인재혁신·근무혁신·제도혁신 등 분야에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등 63개 기관이 119건 사례를 출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