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해킹 예고 협박 메일에 출금 차단06.11.2026 [고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동현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6일 해킹 협박 메일을 받고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한 긴급 조치에 나섰다. 고팍스는 이날 오후 2시 55분부터 거래소 출금을 중단하고 ‘핫월렛’의 자산 대부분을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콜드월렛’으로 이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는 해킹 위협에 따른 선제 대응으로, 현재까지 실제 자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의 글 도드람, 8일까지 서울 북촌 휘겸재서 '난로회' 팝업스토어 다음 글 외교1차관, 벨기에 외교차관 면담…정책협의회 재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