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제공]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9일 오후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에 따른 새만금 개발 청사진 재수립 상황을 점검했다. 김 장관은 새만금 수변도시를 조망할 수 있는 새만금33센터 전망대를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새만금 스마트도시계획’ 조성 계획도 점검했다. 김 장관은 “현대차그룹의 투자를 계기로 새만금은 로봇, 수소, AI 등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며 첨단산업 중심의 새판짜기가 속도를 낼 것”이라며 “부지 공급, 규제 특례 부여 등 지원 수단을 총동원해 투자가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